09-08-15 우리애 5차 서포트: 대성아, 모두 다 고마워

by 강대성닷컴  /  on Aug 23, 200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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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 서포트 후기를 봐 주시는 여러분...... 이번엔 어떻게 말문을 열어야 할지 정말 많이 고심했어요.
대성이와 매니저님, 스타일리스트님께 일어난 사고로 많은 분들이 너무나 큰 충격을 입으신 직후라, 마냥 즐겁고 희망찼던 그동안의 서포트와는 달리 모든 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어요. 많은 분들이, 심지어는 YG의 팬팀에서도 저희가 서포트를 예정대로 행할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가운데, 서포트를 3주 이상 준비해온 진행팀들 역시 너무나 당황스러운 나머지 하루 정도는 갈피를 잡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어요. 하지만, 우리애 대성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든간에 대성이를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는 것이 저희가 서포트를 하는 원래의 목적이라는 것을 되새기고 나니, 더이상 망설일 것이 없었습니다. 더구나 대성이와 함께하지 못해 서운하고 속상할 승리와 뮤지컬 '샤우팅' 팀 모두에게도 큰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다는 데에까지 생각이 미치자, 무슨 일이 있어도 이번 서포트는 정말 잘해내야 하겠다는 책임감까지 느꼈구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얼마 전 빅뱅 전체의 서포트가 일시적으로나마 중지될 뻔한 일이 있었지만, 저희가 서포트 신청서를 낸 날짜가 아슬아슬하게 커트라인에 걸려 다행히도 이번 서포트를 시작할 수가 있었어요. 저희끼리 부르는 말로 '복덩어리' 서포트답게^^ 저희가 원하는 날짜(8월 15일-오프 분들께서 월차를 내지 않아도 서포트가 가능한 공휴일!)도 받아낼 수가 있었구요.  당일 공연을 보시는 분들이 온&오프 멤버로 발벗고 나서 주셨고, 공연은 보지 못하더라도 우리애를 위한 일에는 절대로 가만히 계시지 못하는 후끈화끈 포근푸근한 우리애 님들께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어요!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담아 내야 모두의 정성을 조금도 부족함 없이 전할 수 있을지... 이 글을 쓰면서 점점 어깨가 무거워지고, 또 너무도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애정으로 지켜보고 지원해주신 우리애 가족분들을 위해, 시작도 "우리 아이 건강해라"였고 마무리까지 "우리 아이 건강해라"였던 우리애 다섯번째 서포트 이야기를 지금 풀어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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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2집 'Remember' 활동을 마무리짓고 나서는 밀린 광고 촬영이며, 행사며, 예능이며, 원래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기로 소문난 대성이는 올해 들어 새내기 대학생이 되면서 더욱 바빠졌어요. 게다가 올 여름 일본 메이저 데뷔까지! 한국과 일본을 제집 드나들듯 오가며 조금의 쉴 틈도 없는 스케줄을 피곤한 내색 없이 묵묵히 소화해내는 대성이를 보며 우리애 가족분들 모두가 너무나 안쓰러워했었죠. 피곤하면 여지없이 우리 강미남 미모를 질투하는 피부 트러블에, 고 예쁜 오동통 볼살이 쪽 빠져 얼굴이 조막만해져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빼놓지 않던 미소까지 제대로 짓지 못할만큼 지쳐 보였던 일본에서의 라이브 무대 영상 공개의 후폭풍이 이번 서포트의 시작점이었어요. 대성이의 장점인 것은 확실하지만, 지켜보는 팬으로써는 항상 안쓰럽게 느껴지는 게 바로 그 '꾀 부릴 줄 모르고 몸을 사리지 않는 프로정신'이더라구요. 항상 챙겨주고픈 우리 대성이긴 하지만 역시나 대성이의 피곤한 모습을 볼 때 가장 마음 쓰이고 우리애 걱정에 발을 동동 구르시는 우리애 가족분들인지라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성이 건강 챙겨주기 서포트를 하자'고 의견이 모아졌어요.

대성이의 건강 서포트가 목적이었던 만큼 대성이 건강식품 쪽에만 올인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마침 우리애 대성이에게는 한국에서의 공식 스케줄 뮤지컬 '샤우팅' 일정이 있었죠. 우리애 힘내서 더 멋진 공연하라고, 함께 공연하시는 스탭분들과 배우분들 모두에게 든든한 밥 한끼 같이 챙겨드리자는 의견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이번 서포트의 메인 이벤트가 되었답니다.

지난 몇 번의 우리애 서포트에서 너무나도 훈훈한 마음 씀씀이로 꽤 많은 양의 주문도 정성껏 준비해 주셨던 푸드 스타일리스트 분이 이번에도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그래서 그분께 가장 먼저 연락을 드렸는데, 이번에도 역시 흔쾌히 맡아 주셔서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했어요. 주문을 하고 난 이후에도 스탭 인원수 때문에 여러번 주문사항이 수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싫은 내색 한번 없이 꼼꼼히 챙겨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

뮤지컬 배우 분들과 스탭분들은 무더위에 땀흘리며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올리시는 분들이기에, 도시락 메뉴에는 뭐니뭐니 해도 고기가 들어가야 푸짐하고 든든하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오징어 불고기를 메인으로 하여 깔끔하고 아삭한 오이무침, 새콤 알싸한 해파리 무침에 센스 만점 시원한 미역오이냉국까지, 엄마표 도시락처럼 맛깔스럽고 정성 가득한 메뉴를 정했답니다. 맛도 물론 흠잡을 데 없지만 깔끔한 도시락에 보기 좋게 담아 주시고, 반찬도 부족하지 않게 넉넉하게 넣어 주시기까지! (지난번에 늦게 도착해서 죄송했다며 서비스 반찬으로 어묵볶음까지 챙겨주셨어요) 게다가 저희가 부탁드리기 전에 먼저 제안하셔서 도시락에 스티커를 일일이 붙이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님의 푸근한 마음씀씀이 덕분에 저희들도 서포트를 준비하면서 못내 감출 수 없었던 불안함과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내려놓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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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무나 갑작스러운 형의 불참으로 공연을 혼자 이끌어 나가게 된 우리 막내 승리에게는 기본 도시락과 함께 우리 뱅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계란말이와 고기먹고 힘내서 더 열심히 공연하라고 떡갈비, 그리고 오징어 초무침까지 더 챙겨 넣었어요. 이번 일로 몸고생, 마음고생 많으신 YG스탭분들도 모두 함께 드시도록 넉넉한  양으로 넣어 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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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포트 도시락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스티커 아니겠어요?  도시락 위에는 우리 오드님의 정성의 산물 '샤우팅 대성이' 스티커와 '마이크' 스티커를 같이 붙였어요. 이유야 어찌됐든 대성이가 참여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성이 캐릭터 스티커를 붙히는 것에 대해 걱정과 우려도 있었지만, 예쁘게 디자인해 주신 오드님의 정성이 너무나 아까웠고, 또 사고 전까지 너무도 열심히 연습했던 우리의 '주인공' 대성이를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계속 진행하게 되었어요.





음료는 다른 것들도 물론 좋았겠지만, 도시락에 물 만큼 좋은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 뱅이들이 즐겨 마시는 '제주도의 물'에 하나하나 스티커를 붙여서 넣어드렸구요. 배우분들께는 맛있게 드시고 힘내서 공연하시라고 응원의 카드도 함께 넣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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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도시락 전체컷입니다. 뮤지컬 샤우팅 배우, 스탭분들과 YG 스탭 분들을 포함 총 80인분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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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매니저님께서 모든 배우분들과 스텝여러분께서도 도시락 맛있게 드셨고, 또 승리가 계란말이랑 떡갈비를 너무 좋아하고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또 대성이의 공백에도 이렇게 애쓰고 챙겨주셔서 감사했다고 답을 보내주셨답니다. 승리가 도시락을 맛나게 먹었다고 하니 대성이를 못챙겨준 서운함도 잠시 잊혀지는 듯, 너무나 기쁘네요^^ 그리고 뮤지컬 '샤우팅'의 배우, 스탭 여러분들도 모두 끝까지 잊혀지지 않을 멋진 공연 보여주시길 응원합니다!


 

사실, 사고가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대성이의 건강 상태가 확실히 알려지지 않아 걱정과 불안감만 더해가고, 대성이의 뮤지컬 출연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도시락을 배우분들과 스텝분들께 넣는 것에 대해 조금의 고민도 없었다고 한다면 물론 거짓말이겠지요. 저희도 사고 당일 너무 경황이 없고 어떤 결정도 못 내릴 만큼 정신이 없었지만, 이미 약속이 다 되어 있던 서포트 자체를 전면 취소하는 것은 어른스럽지 못한 결정이라 생각했어요. 또한 우리애 서포트 소식이 대성이에게 전해진다면 "네게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있어!"라는 의미로 대성이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다른 어떤 변수보다도 크게 작용했기에 결국 이렇게 서포트를 하게 되었어요. 또 한편으로는, 대성이가 그 큰 사고에서 더 크게 다칠 수도 있었지만 기적과 같이 무사한 것에 너무나 감사하기에, 그 감사한 마음을 어떤 방식으로라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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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서포트에 결코 빠질수 없는 우리애 대성이 선물.
물론 아이가 당장은 먹을 수도 사용할 수도 없는 물건들이겠지만 오로지 우리 아이 건강 회복에 중점을 둔 선물들이었답니다. 우리애 가족분들의 온 마음을 담아야 하는 선물이기에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고 또 조심스러운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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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선물, 매실액이예요.
'즙보이'인 우리 아이를 위해 처음부터 건강식품 1순위로 즙류를 염두에 두었어요. 여러 종류의 즙을 놓고 고민을 하다가, 땀이 유난히 많은 대성이가 공연 연습을 하면서 흘릴 수많은 소중한 땀방울들을 생각해서 차게 먹어도 좋고 따뜻하게 먹어도 좋은 매실액으로 골랐어요. 물론 퇴원후에 집에서 쉬더라도 무더운 여름에 떨어진 입맛도 살리고 소화에도 두루두루 좋은 건강식품이라 서포트 회의에 참여하신 분들께서 다같이 한 목소리로  '바로 이거다!' 라고 결정을 내려주셨어요.  한 번에 마시기에 알맞은 양의 낱개 팩 포장으로 되어 있답니다. 당도는 설탕보다 높지만 혈당 상승은 1/3밖에 안 되어 건강에도 좋은 아가베 시럽이라는 재료로 만들어져 귀한 우리애의 건강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제품, 게다가 국산 매실이라 주저할 것 없이 골랐어요. 신 걸 못 먹는 대성이지만 맛이 너무 강하면 생수에 희석시켜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을것 같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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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선물, 흑마늘 진액이예요.
처음에는 매실액만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어디선가 우리 '즙보이' 뱅이들이 마늘진액을 굉장히 맘에 들어했고 잘 마셨다는 얘기를 전해듣게 됐어요. 팬매니저님께서 건강식품류의 개인선물은 전해 주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2순위로 팍팍 밀어올렸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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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선물, 멀리 미국에서 물 건너온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예요.
뭐니 뭐니 해도 대성이의 꿀바른 성대를 보호하기 위해서 언제든 꼭 필요하다 싶어 선택하게 된 목 보호 스프레이예요. 6가지 천연 허브로 만들어서 벌꿀 알러지가 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서 냉큼 골랐답니다.
(게다가 훌륭하게도 1+1 사은행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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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선물, 방실방실 귀여운 '노호혼' 인형이에요.
일본어로 '유유자적'이라는 뜻을 가진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심령치료 인형이에요. 건전지도 필요없이 태양열로 움직이는데다 왠지 저 방긋 미소가 우리애 대성이를 닮지 않았나요? 지금 누구보다 걱정이 많을 대성이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고르게 되었어요. 색도 눈의 피로가 덜하게 그린 계열로 골랐구요. 박스 뒤의 설명이 죄다 일어였지만, 일어를 공부하는 대성이를 배려하여 한국어 설명서는 넣지 않았답니다^^ (절대 못 읽어서가 아니라고... 는 말할 수 없네요^^;;)


갑작스럽게 계획이 변경되는 바람에 예정했던 선물들 중 주지 못한 것들도 있었고, 건강 선물을 더 알차게 챙겨주지 못해 못내 아쉬웠어요. 영양제 하나라도 더 챙겨줬다면... 즐겨 마실 건강음료라도 더 넣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2차 건강 서포트를 생각하고 있어요. 대성이가 회복단계에 이르게 되면 다시 한 번 우리 대성이 건강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드릴게요!






다음은 우리애 님들의 개인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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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애 님들의 마냥 아가 대성이에게 주는 책 선물

걱정대장 대성이를 위한 걱정인형 이야기 - '겁쟁이 빌리'를 우리 천사님께서,

공부한 지 3개월 만에 일본 방송에서 일본어로 개그를 칠 정도로 일어 실력이 부쩍 늘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언어신동 대성이에게, 일본어 원서동화 '100만 번 산 고양이'를 멀리 미국에서 무한송님이 보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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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베스베 강미남 피부를 위한 황토 미강팩과 비타민

초반엔 야심차게 기획했으나 죄송하게도 마지막에는 이 선물을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좀 되었던 품목입니다^^; 무갱님께서 정성으로 보내주신 황토미강팩과 마누카 꿀, 그리고 미용비누까지! 스케줄이 바빠지면 그 피곤함을 피부 트러블로 티내 주시는 우리애인지라^^; 이번에 치료 다 받고 퇴원하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보송보송 아가피부로 다시 돌아오라고 챙겨 넣었어요. 팩하는 데 불편함이 없게 설명서와 팩 시트, 바를 수 있는 붓, 팩하는 동안 대성이 머리 내려오지 않게 고정해 줄 헤어밴드, 팩 가루 섞어 쓰고 남은 재료 보관까지 할 수 있도록 밀폐용기까지 꼼꼼하게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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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모니카와 교본

봉투 속에 가려진 보니타님의 선물은 뭐든지 배우는 걸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대성이를 위해 보니타님께서 특별히 준비하신 하모니카와 교본이에요. 입으로 부는 악기이기에 폐활량을 키우는 데에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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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로폴리스, 미용제품, 칼슘제

씽댓송님의 선물은 정말 감사하게도 이렇게나 많았어요. 역시 우리 대성이 목을 보호해줄 호주산 프로폴리스 세트, 한개는 트러블용 피부에 좋다는 비누+클렌징폼 세트, 거기에 지복합성+트러블 피부용 에멀젼까지~ 우리 대성이 쉬는 동안은 목관리와 피부관리로 지금도 멋지지만 더 멋진 우리 왕자님이 되어 주길 바라는 마음까지 한가득 담아 전했답니다.

역시 꽁꽁 쌓여 있어 볼 수 없는 호야호야님의 선물은 말랑말랑 캐러멜 같이 씹어먹는 칼슘제에요. 물 없이도 오물오물 먹을 수 있고 맛도 아가 대성이에게 부담없이 초코맛 딸기맛 두가지구요. 하루에 하나씩 대성이가 잊지 않고 열심히 먹고 얼른 튼튼해졌으면 좋겠네요. 





개인선물 전체컷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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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담은 스크랩북!

우리애 가족분들의 애틋한 마음 가득 담긴 응원 메시지와 홈에서 진행했던 댓글 이벤트 내용을 한눈에 반할 만큼 멋진 대성이 사진과 함께  넣어서 스크랩북으로 만들어 봤어요. 뮤지컬과 관련된 응원 메시지들은 아주 조심스러웠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대성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내용과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내용들만 간추리는 작업이 필요했답니다. 지금은 아프고 힘든 시기이지만 팬들이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며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고, 아무 걱정 말고 그저 지금은 건강 회복만 생각하라는 모든 우리애 가족분들의 염원을 함께 담아 전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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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 병문안 오신 분들을 위한 간식, 떡 & 비타음료

대성이를 병문안 오시는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3가지 종류의 떡과 비타민 음료를 준비했어요.
대성이 간호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계실 대성이 가족분들과, 이런저런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아 고생중이실 소속사 관계자분들, 그리고 대성이 병문안을 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작지만 뭔가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든든하고 마음이 담긴 선물이 뭐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개별포장으로 접시에 담기만 하면 되고, 작은 정성에 든든함까지 드릴 수 있게, 또 골고루 맛보시라고 각기 다른 종류로 골라 비타민 음료와 문병 올 우리 빅뱅멤버들과 걱정 많으실 대성이 부모님께 응원의 카드도 함께 전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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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천사님께서 개인적으로, 항상 수고해주시는 팬 매니저님들께도 도넛과 음료, 건강즙을  준비해 주셨어요. 그 섬세한 마음씀씀이에 정말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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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 홈의 단체 선물과 개인이 보내주신 선물은 각각 커다란 타포린 가방에 넣어서 팬매니저님께 전달했어요. 큼지막하고 눈에 확 띄게텍도 붙혔구요. 선물들이 보기보다는 양이 꽤 많았기 때문에 전달할 때 운반하기 쉽도록 각각 종이봉투에 넣기보다는 타포린 가방에 넣기로 했답니다. 소속사 매니저님들께서 직접 운반해 주셨다고 하니 빼놓은 거 없이 한꺼번에 정확히 전달 됐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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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가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선물들은 대성이의 병실로 가는 대신 대성이 어머니께 전달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팬매니저님을 통해 감사 인사 전해달라고 하셨다네요.
대성이가 선물을 직접 받지 못하면 숙소로 갈 거라고 생각했던 선물들을 의외로 어머니께서 받아주셨다기에, 귀한 아들 대성이 걱정에 마음이 많이 아프실 와중에 혹여나 부담스러워 하시지는 않을까 안절부절못하는 마음도 들기도 했어요. 허나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라고, 역시나 넒으신 마음씨로 이 못난 팬들의 부족함도 예쁘게 받아주시는 우리 대성이 어머니셔서 정말 다행이었고 또 너무나 감사했어요. 대성이 몸 건강 회복하는 데에 아마 어머니의 손길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대성이를 저희보다 훨씬 더 지극정성으로 잘 돌보아 주시겠지만, 대성이 맛난 것 많이 해주시고 대성이가 마음 편히 먹으면서 몸 얼른 회복할 수 있게 돌보아 주십사 하고 다시 한 번 감히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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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왕좌왕 롤러 코스터 같았던, 울고 웃으며 열심히 준비한 다섯번째 서포트도 무사히 마무리 되었어요.
서포트 소식을 듣고 대성이가 기뻐해 주었다면, 그리고 뮤지컬을 함께할 수 없다는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내려 놓았다면, 더는 바랄게 없을 것 같아요.
처음에 세웠던 서포트 계획을 사고 이후 변동, 축소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꼭 넣었어야 하는 부분까지 전달하지 못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떠올라 못내 죄송스럽고 후회가 되네요. 앞으로 준비할 서포트는 지금보다 나은 더 섬세하고 따뜻한 서포트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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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를 준비하는 동안 크고 작은 변수들 때문에 지겹게 거듭되는 회의가 일상이 되어버린 온라인 서포트 멤버들, 서포트 전날부터 모여서 여러 가지로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오프라인 서포트 멤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쁘고 힘든 개인적인 일들도 많으실 텐데 늘 저녁 늦게까지 모여 좋은 정보와 의견들을 내 주셨기에 이번 서포트 진행이 큰 무리 없이 술술 이루어질 수 있었어요.

온라인에서 도와주신 분들은 이렇게 닉네임만 열거하기엔 사실 너무도 죄송하지만 이렇게라도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요.
서포트를 내일같이 발벗고 나서서 좋은 의견 많이 주신 무갱님, miffy님, 완두콩님, 무한송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른 자잘한 일들과 더불어 완소 스티커 작업과 주문까지 맡아주신 오드님 너무나 감사해요!
서포트 계획이 수정된 후 저어님이 만드신 선물 매뉴얼과 4구체 향가 이벤트는 결국 사용하지 못했지만, 먼 곳에서도 열심히 지원해준 저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언제나 해드리는 거라고는 고생 밖에 없는데도 온라인은 서포트는 물론 끝까지 함께 해주신 우리 열혈 오프님들.
총무에 연락 담당에 물심양면 어떤것도 마다 않으시고 도와주신 데다가, 정말 필요했던 차량 지원까지! 이번 서포트에 너무나 큰 힘이 되어주신 천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중요한 개인 스케줄까지 포기하고 먼길 올라오셔서 여러 작업 진두지휘 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신 bonita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무거운 짐까지 더 들고 오게 만들고 막내라고 봐주는거 없이 일만 잔뜩시켜 너무 미안했던 씽댓송님 너무 감사해요!
퇴근 후 한달음에 달려와 쉬지도 못하고 바로 작업현장에 뛰어들어 손편지에 가위질까지 자잘한 일까지 모두 열심히 해주신 대성바라기님과 토로님, 그리고 월차까지 내고 뛰어든 호야호야님까지,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시작부터 끝까지 애정어린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우리애의 모든 가족분들께...
이 글로는 다 담지도 못할 만큼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서포트의 시작과 끝이 모두 우리애 가족분들의 손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정말 더더욱 의미있고 소중한 서포트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우리애 다섯번째 서포트: 대성아, 모두 다 고마워'의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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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를 향한 작고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처음 시작한 '우리애서포터즈'는 어느덧 반년을 훌쩍 넘어 1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우리애 카페 개설이 작년 11월이었고, 올해 3월 1일에 홈페이지로 처음 이전한 후 공식 카운트는 2009년 4월 1일부터 하고 있죠^^) 
"어머 벌써 그렇게나?" 하고 놀랄 틈도 없이 하루가 가고 계절이 바뀌어 가고 있어요.
씩씩하고 바른 대성이는 힘든 수술 잘 마치고 이젠 회복에 집중 하고 있을테지요. 그런 우리 아이를 위해 밤낮없이 걱정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지금까지 그래오신 것처럼 계속 그 마음 간직하고 또 함께 나누길 바래요. 우리애님들과 대성이 모두에게 부담없이 항상 서로 힘이 되어주는 그런 공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랑해요 우리애 가족분들!!!
사랑해 대성아, 그리고 고마워^^


Me2day Yozm
Commen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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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from. [레벨:9] miffy   on 2009.08.23 23:07
    드디어 후기가 올라왔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변수도 많았고 큰일이 많아서 준비기간부터 쉽지 않았던 서폿을 준비하시느라고 너무나 수고하셨어요.
    서폿 넣기가 결정되고 준비하는 기간 동안  여러가지 변동사항때문에 고생하신 우리 서폿팀들 너무 수고하셨다고 백번말해도 모자람이 없는것 같네요.
    모두 대성이 사고소식으로 정신없었을텐데.. 정말 정말 ㅠ_ㅠ
    이번서폿을 보면서 정말 서폿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대성이를 위한 마음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것 같아요.
    비록 우리 대성이는 함께 하지 못하였지만...
    샤우팅 공연을 위해 힘쓴 승리와 배우스태프 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무엇보다 가장 큰일을 겪은 우리 대성이... 비록 우리가 넣어준 선물들이 사고 나기전에 모두 준비한것들이라..
    지금은 먹지못하고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더이상 아프지말고, 힘내서 얼른 웃는 모습으로 나아서..
    우리가 넣어준 선물들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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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레벨:14] 천사   on 2009.08.23 23:22
    정말..누구 몇몇사람의 힘으로 되는게 아닌것이 서폿인거같습니다.. 처음부터 대성이를 위해 서폿을 하자라고 외쳐주신 우리노힌들부터.. 한분한분 도움을 주신 우리노힌들께 너무 감사하고..대성이를 향한 응원과 걱정과 사랑이 너무 많이 느껴져서 고맙고 감사하고 기뻤던 서폿이었습니다. 그 정성들이 너무 감사해서 더 조심스러웠고.. 또 며칠안남기고 대성이의 사고소식에 잠시 당황스러웠지만 우리 노힌들의 너무나도 어른스럽고 침착한 결정이 이번 서폿을 만들었네요.. 또 너무나 많은 부족함도 있었는데요.. 우리노힌들이 너그럽게 봐주시면 다음엔 정말 더더더 멋진 서폿으로 갚을게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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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레벨:5] 나비날다   on 2009.08.23 23:35
    너무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번 오프에 참가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는데 정성스럽고 세심하게 준비하신걸 보니까 너무 감사하네요^^ 항상 우리애를 사랑하는 노힌님들의 마음이 눈으로 보이는것 같아서 너무 좋고,  기쁘네요.. 다음번 서포트는 건강해진 우리애에게 보낼수 있도록 대성군이 빨리 완쾌했음 좋겟어요^^
  • profile
    from. [레벨:20] 비루D   on 2009.08.23 23:35
    기다리고 기다리던 후기 +_+ 올라왔군요 ~
    이번 서폿은 웬지 조금 더 모든 우리애 노힌분들의 참여가 많아서 더 의미있는 서폿이 된것같아요 !!감동감동 ㅜ_ㅜ
    조금이나마 정성어린 마음으로 인해서  YG관계자,뮤지컬 스텝,배우분들,대성이 부모님, 멤버들 그리고 대성이까지도...
    으쌰으쌰 !!! 힘을 내어준다면 정말 더 보람있겠죠??선물 목록들과 후기내용을 꼼꼼히 보면서...
    역시 우리애 님들의 마음 씀씀이는 특별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서폿 진행팀들,오프님들 정말 너무너무 고생많이 하셨어요 !!! 우리애 서폿이야 말로 ㅋㅋㅋ 진정한 패밀리 ???ㅋㅋㅋ
    노힌님들 모두모두 사랑해요 ~ㅎ 대....대성이도 사랑하구욤!ㅋ
  • profile
    from. [레벨:14] 무갱   on 2009.08.24 00:23
    한 줄씩 읽어내려오면서 왜 이리 울컥한 마음이 드는지..대성이가 다치지 않았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웠을 서폿이었을지...그 과정을 겪어오신 오프님들의 애쓰신 결과물을 감사히 보고 읽었답니다. 저 황토미강팩 때문에 우리 호야님을 얼마나 귀찮게 만들었는지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작은 봉지봉지 나누어 담고 시트지며 붓이며 그릇까지 꼼꼼히 챙겨넣어주신 것도 감사하구요. 너무들 수고하셨고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서폿을 잘 마치게 되어 마음 뿌듯합니다. 수고하셨어요.우리애 님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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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레벨:14] 무갱   on 2009.08.24 00:37
    근데요.저 위에 스티커 붙이는 애기같이 오동통한 이쁜 손...주인공이 누구신가요? 그냥 궁금해서...ㅋㅋ
  • ?
    from. [레벨:5] 조각   on 2009.08.24 00:40
    우선,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하나하나 대성이를 향한 소중한 마음들이 깃들어있는 듯하여,
    그마음을 전달받았을 대성이를 생각하니, 참 마음한켠이 따뜻해져옵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계획하셨던 이번 서폿에, 예상치 못했던 큰일이 닥쳐, 이래저래 고민과 걱정, 그리고 근심이 있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그저아무도움이 못되어 죄송한 맘뿐이예요..
    그런 큰일을 겪으시고도 대성이를 향한 마음하나로 열심히 준비하셨을 오프분들과 운영진 분들을 생각하니, 조금 울컥하네요...
    간간히 뜬금없이 채팅방에 침입했던 저의 기억엔, 온라인에서 항상 고민하시고, 상의하시고 하나하나 의견을 나누시던 분들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정말 준비기간 내내, 또 서폿당일, 그리고 이 후기올리시기까지 너무나 수고많으셨습니다.
    대성이를 향한 예쁜 마음이 대성이에게 힘을 주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대성이가 그마음을 받아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함니다:D
  • profile
    from. [레벨:5] 미소천사   on 2009.08.24 00:40
    서포트 후기방에  글이 올라올때부터 설레었었는데 이렇게 후기를 찬찬히 읽어보니 짠하면서도 죄송한마음도 들고 또 대성이를 생각하니
    안타까우면서..복합적인 감정들이 드네요...  이번 사고로... 대성이도 힘들었을테고 가족분들.. 와이지패밀리 모든 관계자와 가수분들 다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열심히 챙겨드리는걸 보니 그래도 든든하셨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프분들 우리애모든 분들 모두다 수고하셨어요... 대성군도 서포트 소식 듣고 좋아해줬으면 싶기도 하고... 얼른 완쾌해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하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 profile
    from. [레벨:10] bonita   on 2009.08.24 01:18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예인 서폿에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대성이덕분에 살다보니 이런 경험도 하게되네요.^^)
    각자의 바쁜 일상속에서도 누구하나 불평없이 대성이라는 공통점하나에 이렇게 똘똘 뭉칠수 있었다는게 신기하면서도,색다른 경험이였어요. 수많은 변수들에 하루에도 몇번씩 우왕좌왕했지만,단지 대성이가 좋아할거라는 생각 하나에, 허허실실 웃으면서 진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대성이가 뭐길래~~.신통방통 강대성.^^)
    거기다 우리애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기운 불어넣어주시고,응원해주신 마음이 더해져서 무사히 서폿을 끝낼수 있었어요.^^
    비록 대성이가 안 좋은 상황이라서, 마음 한구석이 쨘하기도 했지만,.대성이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불어넣어줄수 있길 바라는 그 마음뿐이였던것 같아요.
    서폿전날,
    스크랩북에 회원분들 메세지,한줄 응원 메세지 옮겨적으면서 진짜 대성이 사랑받고 있구나..이렇게 다들 대성이 걱정하고 아껴주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제가 울컥했어요..
    이런 마음들이 고스란히 대성이한테 전해져서,잠시나마 대성이가 웃었을거라고 믿어요.
    정말 다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애서포터즈에 능력자들.......은근히 많으시던데요~
    다음번 서폿도 기대됩니다.^^
  • profile
    from. [레벨:12] 오드   on 2009.08.24 11:10
    드디어 서폿 후기가 올라왔군요..ㅠ 왠지 글을 읽어내려 갈 수록 감동이 물씬 거려요..ㅎㅎㅠㅠ 정말 저한테는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소중한 서폿이라.. 더 애착이 가네요..ㅎ 오프에도 참여를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그게 지금 너무 아쉬워요. 다음에는 최대한 참여를 할 수 있게 노력을 해보고 싶네요 ㅎㅎ 정말 모두들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매일마다 하는 채팅에 어질어질하면서도 또 고민하고 의견내고.. 반복하던 불과 몇일 전들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 우리애 모든 분들의 소중한 뜻이 이렇게 잔뜩 모여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는 사실이 참 멋지다고 생각해요. 비록 중간에 계획이 바뀌어서 정말 많이 조심스러웠었지만 이렇게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왠지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 그런 힘이 솟네요 ㅎㅎ 오프팀.. 진행팀.. 정말 다들 수고 많으셨구요~ 우리 대성이가 우리애의 정성을 보며 웃을 수 있기를.. 그리고 잘 완쾌할 수 있기를 빕니다. 우리애 화이팅이예요! ^-^
  • profile
    from. [레벨:12] 토로   on 2009.08.24 11:59
    이렇게 다시 한번 보면서도 또 감동이 물씬 느껴져요 ㅠ_ㅠ 그저 우리 대성이의 힘들고 지친 모습 보면서 노힌분들의 안쓰러운 마음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한번에 모여서 이루어 낸 우리들의 다섯번 째 서폿이잖아요 ^-^// 무엇보다도 정말 우리애 노힌분들의 정성이 모이지 않았으면 힘들었을거예요. 다들 바쁘신데도 모여서 매일 토의도 해주시고, 직접 발로도 뛰어주시고 우헝 정말 우리애가 최고라며 ㅠ_ㅠ
    서폿 직전에 대성이에게 일어난 큰 사고에 우왕좌왕하기도 많이 했고, 모두들 가슴졸이기도 많이 했지만 서폿이 취소되지 않고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된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대성이에게 전해주기엔 조심스러워서 차마 전달되지 못한 여러 마음들도 있지만, 다음 기회에 또 이렇게 대성이를 위해 준비하면 되니까요~ ㅋㅋ 아무쪼록 대성이에게 노힌분들의 정성과 갸륵한 마음이 잘 닿았을 거예요 +ㅁ+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구요, 감사드려요 ㅠ_ㅠ 노힌분들 모두 싸랑합니당 ♡
  • profile
    from. [레벨:20] 호야호야   on 2009.08.24 12:58
    저도 정말 서폿이라고는 구경밖에 안해봤는데 덜컥 뛰어들어가지고 ㅋㅋㅋㅋ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물론 정말 그런 변수는... 다시는 겪기 싫지만 ㅠ0ㅠ) 매일밤 회의하고 의견교환하고~
    아효 그게 다 꿈결같네요. 대성이를 위한 마음으로 너무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정말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ㅠ0ㅠ
    함께 하지 않았다면 시작도 끝도 없었겠죠~ 앞으로도 계속 같이 하실거죠? ^^
  • profile
    from. [레벨:2] 대성좋아   on 2009.08.24 15:40
    우리애최고최고~~저도 대성이로 인해 서폿은 첨 해보는거라 나름 떨리고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했는데 감동입니다ㅜ,ㅜ..
    정말 모두분들 수고하셨어요.오프에도 참여도 해보고 싶은데 대구라 아쉽네요..담엔 서폿때까지 또 즐거운 맘으로 기다릴께요..
    우리애화이팅..강대성화이팅^________^
  • profile
    from. [레벨:2] 오년안의스캔들   on 2009.08.24 17:28
    드디어 후기가 올라왔네요..ㅜㅜ 집에서 가만히 있었던 제가 다 죄송스럽네요..ㅜ 담엔 꼭 참여할게요emoticon
  • profile
    from. [레벨:8] 달콤쏭이   on 2009.08.24 18:54
    우리애 완전 최고!! 너무 멋지네요ㅠㅠ 대성이를 생각하는 우리애님들의 마음에 다시 한번 감동했어요ㅠㅠ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훌륭하고 멋지게 준비해 주시고.. 대성이도 많은 힘이 됐을 것 같아요~^^ 기뻐할 대성이를 생각하니 저또한 맘이 즐겁네요~^^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0^
  • profile
    from. [레벨:5] 은빛소망   on 2009.08.24 20:50
    수고많으셨어요 우리 오프노힌분들 - 정말 우리 가족들마음과, 우리 오프분들 마음이 정말 보이는 T.T 아무래도 이번 서폿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성군의 갑작스런 사고소식과, 그리고 그전에 서폿이 가능할수 있을까 하는 그런 안 좋은 소식들도 많았는데, 비록 대성군이 사고로 인해 뮤지컬 에 나오질 못했지만, 이렇게 챙겨준걸 안다면 알꺼에요, 정말 더 마음이 좋을꺼라는 생각이 드려요 - 항상 도와드리겠다고 말만 하는것만 같아 항상 미안하네요. 사실 서폿이라는게 한사람만의 뜻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닌데다가, 그 수많은 아이디어와, 타이밍이라는것도 작용하고, 사실 서폿이라는게 하고 나면 좋지만, 그 과정이 때로는 힘들기도 할텐데, 우리 오프노힌분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 후기를 보니, 정말 그 말이 생각나요, 대성아, 아직 네팬 죽지 않았다는 그말 ^_^  그리고 정말 마음과 마음을 다해 준비한 서폿이라 더더욱 좋네요. 담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이라도 그 서폿도와드리러 가고싶지만, 지방인지라 크하, ㅠㅠ 아무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 profile
    from. [레벨:5] 밀큰   on 2009.08.24 22:38
    아이고.. 이번에도 정말 다들 수고를 너무너무 많이 하셨네요.. 하나하나 고심하며 정성들인 티가 보여서 눙물이..ㅜ_ㅠ 이번엔 개인사정으로 인해 정말 눈꼽만큼도 참여하지 못했지만... ㅠ_ㅠ 올 해 안에 다른 써폿이 진행되게 된다면 꼭 오프멤버로 참여하고 싶어요..ㅠ_ㅠ (재주는 없지만서도... 뭔가 도움이 되고 싶은 맘은 굴뚝!) 이런 저런 선물들 받고 대성이가 조금이나마 더 웃고, 더 힘냈으면 좋겠네요! 암튼...... 다들 너무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ㅠㅜ
  • profile
    from. [레벨:7] 트루러브   on 2009.08.24 23:27
    요번 서폿준비한다고 너무 수고많이하셨어요...첨에는 즐거움으로 시작한 요번 서폿이 갑작스런 대성이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취소되지않고 진행되어서 다친대성이도 내가 사랑받고있구나를 느꼈을꺼에요...2차건강서폿도 기대하고있을께요
    늘 직접도와주지못하고 서폿비만 내는 제가 다 미안해지고..요번서폿후기는 맘이 짠하네요....
  • profile
    from. [레벨:7] 대성바라기   on 2009.08.25 01:04
    서폿에 관심가져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먼저..감사해요 ^^* 우리애서포터즈의 5번째 서폿의 결과물??을 보게되니 굉장히 뿌듯한데요 ㅎㅎ 5번째 진행된 우리애서폿이지만 이번에 오프멤버들 그리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바뀌시면서 걱정을 많이했어요. 아이돌 서폿 생각보다 만만한 작업도 아니구..저 역시 아무 도움 되어드리지 못하구..... 이렇게 멋진 5번째 서폿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건 정말이지 우리애식구분들 때문이에요..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사....사........아니 좋아합니다.^^;;;;; 대성이도 얼른 나아서 멋진 목소리 들려줄꺼지..그 때까지 기다릴께......^^
  • ?
    from. [레벨:8] 애딕트   on 2009.08.25 09:22
    서폿도, 후기도.. 모두 감동이네요. 대성이의 공백에도 약속을 지켰다는 게 의미가 더 큰 것 같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from. [레벨:0] 스펀지쏭   on 2009.08.25 11:52
    정말 감동적이네요- 고생 많이 하셨을거 같은데 수고하셨어요. 이번에 대성이가 더더욱 오프멤버님들의 정성에 감동하지 않았을까요? 멋지당....ㅜㅜ
  • profile
    from. [레벨:5] haruharu   on 2009.08.25 12:08
    우리애 서폿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정성도 가득하고 이쁘고 깔끔하고 멋지고 그래요~~!!!! 서폿오프멤버들의 대성이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다는걸 느끼며..  전 아직 멀었나봐요~! ^^ 정말 수고하셨어요. 대성이도 정말 좋아했을것 같아요..  
  • profile
    from. [레벨:5] 블랙홀강애기   on 2009.08.25 13:32
    항상 감동이지만 이번은 더욱 그렇네요...ㅠㅠ 대성이에게 썼던 제 메세지가  있는 사진을 보니..한 일도 없는 제가 민망해 지네요..
    너무 고생들을 하시는데.. 전 별 도움이 되지 못해서... 이후에 써폿에는 오프로 참여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애에 자주 들르지도 제대로 참여를 하지도 못했지만  대성이를 향한 무한 애정 하나만큼은 고생하시는 우리애님들하고 같다는거....ㅡㅡ;ㅋㅋ 흐... 넘넘 멋지고 이쁜 울 써폿후기는 읽을때마다 폭풍감동이... 코끝이 찡~ 혼자 울컥하지요.. 수고수고 넘넘 수고하셨습니당~~~
  • profile
    from. [레벨:2] 아쿠아   on 2009.08.25 14:43
    후기가 올라왔네요. 대성군이 없음에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들어가다니.. 서폿하신 모든분들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대성군이 있었으면 정말 좋아했을텐데.. 아쉬워요.. 하나하나 꼼꼼히 정말 대성군에 대한 사랑이 듬뿍담긴 서폿입니다.
  • ?
    from. [레벨:5] 쏭이만봐   on 2009.08.25 18:53
    우와~ 대단하셔요!! 저도 아직 한참이나 멀었나봐요 ,, 서포터 입급할려고 할떄3년기지 친구들이랑 계곡가고 ,, 정말 수고하셨오요^^
    애정과 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거 같다능~
  • profile
    from. [레벨:10] 죠죠   on 2009.08.25 23:11
    언제나 그렇지만 서포트 방법과 후기에 더 큰 감동이 느껴지네요. 이런점이 우리애 서포터즈를 최고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일방적으로 맘을 들이대는게 아니라 우린 단지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정말 잘 드러나요. 배려한다는게요. 이번 서포트 참여를 못해서 너무 죄송스럽고 다음번에는 꼭 참여해야 겠어요.
  • profile
    from. [레벨:8] 생각   on 2009.08.26 01:06
    후기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후기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오프분들 정말 수고하셨구요!! 무한찬양을 드리는바입니다~ ^^
    정성이 가~득 담긴게 한눈에 들어와요~
  • profile
    from. [레벨:6] 해피복   on 2009.08.28 22:50
    수고하셨습니다 한글한글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감동이 느껴지네요
    정말 대성군을 위한 마음 하나하나가 그대로 전달되는거 같아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하나하나의 정성이 그아쉬움 마저도 잊게 해주네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profile
    from. [레벨:2] 루나   on 2009.09.06 10:18
    읽는데 눈물이 주룩주룩 나네요..ㅠㅠ 아가의 사고소식과 서폿의 어려움도 그렇지만 너무 예쁜 마음씨의 우리애님들 덕에..ㅠㅠ 항상 늘 그렇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멀리서 그저 마음이랑 작은 정성밖에 도울수 없는 저는 언제나이렇게 너무 멋지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서폿을 진행해주시는 우리애가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정말 대성이도 우리애 여러분도 모두 다 고맙습니다.^^
  • profile
    from. [레벨:1] 무한송   on 2009.09.17 21:27
    저는 잠깐씩 채팅밖에 참여못했지만 여러모로 즐거웠던 시간이였어요.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
  • profile
    from. [레벨:10] 얼굴마담강대성   on 2010.01.14 20:52

    와...ㅠㅠ 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네요 ㅠㅠ 전 이제 막 가입한지라.. 몰랐네요 뒤에서 이렇게 수고하신 분들이 많았다는걸요~ ㅠㅠ

    다시한번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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