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계절보다 따뜻하고, 설레고, 행복했던 4월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우리 노힌분들의 앞날에도 지금과 같이 항상 따뜻한 행운의 기운이 함께 하시길 빌어봅니다.
해피바이러스 누나들의 엔돌핀 대성이와 함께라면 365일 스마일인 저희들이지만 이 4월이 유독 특별한 이유가 하나 있죠?
바로 저희들이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대성이의 생일이 함께 하는 달이랍니다~ 콩그레츄레이션 짝짝짝!!
그러고보면 뭐랄까 4월은 대성이랑 꼭 닮은 것 같아요. 봄의 따스함과 여름의 수줍은 열정이 가득가득한 그런 4월~
그리고 또 우리애 미모처럼 예쁜 꽃들이 만개하는 계절이기도 하고요 으하하^^
참 신기하죠? 누군가의 기념일이 또 다른 누군가의 기념일이 될 수 있다는 것,
365일 중에 단 하루에, 많은 사람들이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축복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누군가로 인해 이토록 가슴이 벅차고,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대성이를 알기 전에는 그저 평범한 하루였을 뿐인 이 날이 어느새 우리 노힌들에게, 아니 대성이를 아끼는 모든 분들에게 일년 중에
가장 축복할 하루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에요. 그 표현방법은 다를지라도 우리 노힌분들 모두 하루 동안 대성이에게 마음속으로나마
수 없는 축하와, 사랑과, 감사를 전하셨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들이 전해져서, 우리 대성이가 그날 하루 동안은 누구보다 행복한 아이였을 거라고 또 믿어 의심치 않아요.
그러고 보면 올해는 우리 대성이 팬들도 운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생일 당일날 하이트 콘서트도 열리고, 또 생중계도 해줘서 싱글벙글 빵실빵실 웃던 우리 대성이를 볼 수 있었잖아요.
거기다 컨디션도 좋은지 어찌나 우렁차게 노래를 불러주는지 보는내내 너무 대견하고 마냥 예쁘고 그러더라구요.
내년 이쯤에도 또 우리애 노힌분들과 함께, 이렇게 조근조근 대성이의 탄생을 축복하며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이번 서포트 역시 참 많은 도움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하다, 죄송하다, 우리 노힌분들은 또 너무 마음들이 고우셔서 그런 말들을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끼시는 듯 해요.
하지만 그 말을 하지 않고서는 저희에게 그 많은, 고마운 도움들이 참 벅차답니다. 그렇게 많이 감사 드려요.
혼자서는 혹은 몇몇으로는 실현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을 우리 노힌분들과 함께 하며 비로소 이루어낼 수 있었답니다.
불과 몇 달 전만 하더라도 대성이에게 생일 선물을 해줄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아끼는 아이에게 조금의 답례도 해주지 못할 만큼 그만큼의 용기도, 배짱도 없었어요. 이렇게 노힌분들을 만나고,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마음속에 넘치는 애정을 밖으로 조금씩 꺼내서 우리 대성이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보여주는 방법을요.
우리 노힌분들도 그러실 거라고 그렇게 믿고 싶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우리 대성이의 옆은 아닐지라도, 먼 발치에서나마 지켜봐주고,
아껴주고, 또 지금까지처럼 대성이를 축하해주고 싶을 때, 또 아끼는 마음을 숨길 수 없을 때 대성이에게 마음껏 표현해줘요.
우리 노힌분들과 함께라면 그 어떤 일도 가능할 것 같아요. 감히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요^^
그만큼 감사하고, 죄송하고, 또 믿고 있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어요 우리 노힌분들![]()
홈페이지 자료들을 백업하던 도중에 파일이 오류가 났었는지, 사실 아직도 정확한 이유를 모르는,
어쨌든 그 이후로 홈페이지 접속이 불안했었습니다. 일시적으로 홈페이지를 닫고 테스트 페이지를 열고 호스팅 업체에 수없이 연락하고,
복구하고, 제로보드에서 테크노트로 바꿔보기도 하고, 하다못해 도메인 연결까지 다시 해보았지만 꼭 이틀째 되는 날에
다시 오류가 생겼습니다. 그 와중에 근 3주의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고 운영자들이 그쪽에만 매달려 노힌분들께
제대로 소식도 전해드리지 못했었습니다. 이 점 정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공지 하나 없이 기약 없는 기다림을 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복구는 결국 호스팅 업체를 바꾸는 것으로 해결이 되어 4월 1일에 되어서야 이루어졌고, 홈페이지가 열린 그 당시엔
입금상황부터, 서포트 날짜까지 대성이 생일 서포트에 관련해서는 많은 부분이 막막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노힌분들의 넓은 이해심과, 감사한 도움에 기대어 이렇게 다행히도 우리 대성이 생일을 챙겨줄 수가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하고 감사해요. 그리고 그 감사한 마음에 부응하고자, 저희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오프분들도 이번엔 밖에서 직접 발로 뛰어주시며 많이 애써주셨어요.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 부분은 믿어주셔도 돼요!!

생일 서포트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바로 대성이 선물이었어요.
일단 팬매니저님께 혹시 필요한 것이나, 갖고 싶어 하는 것 없냐고 여쭈어보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항상 그렇듯
아무리 물어도 대성이는 그런 말 안한다고 ㅠㅠ 우는 이모티콘까지 찍어주시며 답문을 보내주셔서 더 여쭤볼 수가 없더라고요.
보면서 대성이는 역시 천사라며 칭찬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다가도, 무작정 고를수는 없어서 또 팬매니저님께 문자를 이것저것 보냈습니다. “혹시 대성이 딕플 가지고 있나요? 자전거 가지고 있나요? 휴대용 DVD플레이어 가지고 있나요? 핸디레코더 가지고 있나요?”
팬매님께 정말 감사한 게 솔직히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대성이 생일시즌이라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서포트 팀으로부터도
저런 문자를 수도 없이 받으셨을 텐데. 거기에 저희는 한두 번도 아니고 정말 계속해서 묻고 또 묻고 괴롭혀드려서.
문자를 보내면서도 많이 힘드실 텐데 하지 말까 하다가도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어쩔 수 없이 팬매님을 자꾸 힘들게 해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도 그런 저희의 수많은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또 알아봐주시고, 또 자세히 답변하려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대성이 주변 분들은 정말 우리 대성이처럼 하나같이 감사한 분들뿐인 것 같아요.
4월 13일 팬매니저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가 들어가기로 했던 날짜인 4월 27일에 대성이가 스케줄이 있어서 당일 물품을 받아볼 수
없을 것 같다고요. 그래서 비어있는 다른 날짜를 여쭈어보았더니 30일이 남아있다고 하셨습니다. 물품만 넣으려면 27일도 가능했습니다.
생일이니만큼 26일에 가까운 날짜에 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고, 지난 서포트들에 이어 또 이번 생일 서포트 날짜까지 미뤄져
노힌분들께서 아쉬워하시고 혹시나 실망을 하시지는 않으실까 염려가 많이 되었지만, 팬매님께서 저렇게까지 말씀하시는 데에는 사정이
있으시겠거니 하는 생각에 30일로 미루기로 하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생일 서포트이니만큼 팬매님께서 대성이가 당일 받아볼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셨던 것 같아요.
날짜가 뒤로 밀리면서 저희 서포트 계획도 여러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대성이 생일이니만큼 많은 분들과 함께 축하하고픈 마음에 크지는 않더라도, 대성이가 고정으로 있는 패밀리가 떴다
혹은 YG스텝 분들을 챙기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생일이 한참 지난 후라서 아무래도 흔히 하는 말로 뒷북이라고 하죠^^;
그래서 대성이와, 대성이의 가까운 곳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분들을 챙기는 방향으로 서포트 가닥을 잡아나갔습니다.
대성이 생일 선물에 올인할까 라는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또 지금의 대성이가 있게 해주신 분들을 위해서
작게나마 성의표시를 해드리고 싶었어요. 대성이에겐 그것도 또 다른 선물이 될 거라고 생각했고요~
따라서 이번 우리愛서포터즈의 생일 서포트는 우리 사랑스러운 대성이와 빅뱅 멤버들, 대성이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안식처인
부모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뱅이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힘써주시는 매니저님들을 포함한 스텝 분들을 챙겨드리는 방향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대성이 선물은 아무래도 더 많이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노힌분들의 톡톡 튀는 의견을 참고하고, 또 팬매님께 여쭤보면서
선물들을 성심성의껏 골랐습니다. 고가의 선물을 하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요, 그것보다는 이것저것 열심히 고르고 고민하는 시간
역시 필요할 것 같았어요. 거기다 아무래도 그런 선물들은 이미 많이 받았고 그럴 예정인듯해서, 그보다는 대성이가 가지고 있지 않은것,
이번 생일때 선물로 들어가지 않았을만한 것, 또 무엇보다 우리 대성이가 스물한살이나 되었지만, 또 가끔은 21개월 아가처럼 보이기도
하잖아요. 누나의, 혹은 엄마의 그것이 가득하신 우리 노힌분들의 소중한 마음들이 전해질만한 의미있는 선물들로 고르려고 노력했어요^^



먼 캐나다 토론토에서 날라온 아이팟 스피커예요. 씽댓송 노힌께서 직접 공수해서 가져오셨답니다. 정말 수고를 많이 해주셨어요.
이 스피커를 구하기 위해서 쇼핑몰이란 몰은 다 헤매고 돌아다니신 우리 고마운 노힌님!! 씽댓송 노힌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 대성이가 어딜 이동할때 애지중지 끼고 다니는 아이팟. 그래서 꼭 관련된 선물을 하나 해주고 싶었어요. 아이팟 액세사리는 종류도
많고 좋은것도 많아서. 그 중에 헤드폰은 이미 좋은걸로 가지고 있는듯 해서 아이팟 스피커 쪽에서 좋은 제품들을 찾아봤어요.
스컬캔디는 아이팟 스피커를 만드는 수많은 곳들 중에서 음질, 음향이 가장 뛰어나다고 하더라고요. 음질에 민감하신 분들께서
많이 선호하시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선물한 제품은 최근에 나온 신상품이라 아직 국내에서는 구할 수가 없는 제품이고요.
그래서 우리 씽노힌께 직접 부탁을 드렸어요. 건전지로도 작동이 되고, 작아서 운반이 편리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휴대성도 굉장히
좋은 제품이예요. 또 우리애는 블링블링 아이돌이잖아요. 외관도 세련되고 근사한 디자인이어서 우리애 마음에 쏙 들었을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한국코드가 맞지 않아서 씽노힌께서 면세점에서 돼지코라고 하죠, 코드 변환기도 사오셔서 함께 넣어줬습니다^^


쉬는게 쉬는게 아닌 우리 대성이를 달래줄 만화책이예요^^ 긍정적 마인드라면 우리 대성이 못지않은 강백호가 등장하는
슬램덩크 애장판을 하려다, 워낙 유명한지라 왠지 이미 가지고 있을 것 같아서 동일 작가님의 다른 작품으로 선택했어요.
리얼은 슬램덩크와 마찬가지로 농구를 다루고 있는 만화인데요. 다른게 있다면, 학원물이었던 슬램덩크와 달리 리얼은 휠체어 농구를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슬램덩크는 리얼을 위한 습작이라는 말도 있는만큼, 감동과 재미는 책임질 수 있답니다.
눈물을 그냥 쏙 빼놓는 작품이라는데 웃음만큼 눈물도 많은 우리 아이돌에게 딱인 선물인 것 같아요. 평도 굉장히 좋은 작품이라
선뜻 골랐습니다.부디 우리 대성이의 있을지 없을지 모를 짜투리 시간을 잘 달래주는 좋은 친구,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야지개그 대백서/ 해피해피스마일/ 구름빵
또 대성이의 친구가 되어줄 책 몇권이예요. 베스트셀러나 우리 대성이가 즐겨읽는다는 어려~운 책을 해줄까 하다가
그래도 또 가끔은 쉬운 책을 읽고 싶어 질때가 있잖아요. 가볍게 훅훅 넘기면서 그냥 한번 웃고 넘길수 있는 그런 기분좋은 책!
깨알같은 글씨가 가득한 책보다는 눈을 즐겁게 하는 일러스트들이 가득한 그런 책들 위주로 골라봤어요.
'오야지 개그 대백서'는 타그룹의 멤버가 일본방송에서 가지고나왔던 책으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대성이가 좋아하는
말장난 개그가 그림과 함께 실려있는 책이라고 해요. VIP Japan 영상에서 대성이가 요즘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했었잖아요.
일본어 공부에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일본에서도 과도한 개그욕심의 우리 D-Lite군이 되라!!는 나름 거창한(?) 뜻으로
골라봤습니다. '해피해피스마일'은 요시모토 바나나님의 신작이죠. 전작들과 다르게, 정말 말 그대로 가벼운 책입니다.
문구 그대로 평범한 일상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재미를 찾는 책이고요. 대성이가 했던 이야기들과 참 닮아있다고 느꼈어요.
중간중간 어린아이가 그린듯한 일러스트가 꼭꼭 숨겨둔 상상력을 자극하고요. 끼어있는 북클릿도 굉장히 사랑스럽습니다.
'구름빵'은 일러스트동화집이라고 해야할까요. 아이에겐 아이만의 로망(?)을, 어른들에겐 또 어른들만의 판타지와 감성을 자극합니다.
반입체적인 독특한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나이든 어른에게도 동심에 세계에 빠져들게 하는
굉장히 따뜻하고 훈훈한 책이예요. 더불어 예약한정판이라서 같이 온 귀여운 고양이 인형^^까지 함께 넣어줬습니다.



CD선물은 우리 노힌분들께서 많이 원하시는 것 같아서 바로 예산을 빼놓았던 부분이었어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다는 인터뷰를 본 기억이 있어서, 소울, R&B쪽 비중이 살짝 높긴 하지만 연주곡이나 팝, 락, 재즈, 찬송가 등
다양한 장르로 고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부르는 것 만큼, 듣는 것도 중요한게 또 가수잖아요. 이미 소장하고 있을만한
앨범은 스폐셜 패키지쪽으로 구입했습니다. 씽댓송노힌, NADA노힌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수월하게 고를 수 있었습니다.
씽댓송노힌께서는 또 캐나다에서 따로 CD를 구입해 와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대성이에게 부디 좋은 선물이 되었길 바라요~
(CD)
Eric Benet - A Day In The Life
Bobby Valentino - The Rebirth
India Arie - Acoustic Soul
Lionel Richie - The Definitive Collection (2CD)
D'angelo - Live At The Jazz Cafe London (Japanese Edition)
The Priests
John Legend - Once Again
Kotaro Oshio - Blue Sky: Best Album (CD+DVD)
검정치마 (The Black Skirts) - 201
D'Sound - My Today (2CD)
Radiohead - OK Computer (Special LTD. Edition ) (2CD+DVD / Box Set / 24페이지 부클릿 / 3 포스트카드)
Snow patrol 1집(Final Straw)
Oasis 3집(Monrning glory)
James Morrison 2집(Song for you, truths for me)
(DVD)
98 Degrees - The Collection [DVD]
Stevie Wonder - Live At Last: Live in O2 Arena 2008


추위만큼 더위도 많이 타는 우리 대성이의 여름을 책임져줄 반팔카라티와 반팔라운드티예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이면 비도 오는 날 우리 오프분들, 권회장님, 둥님, 크이님이 정말 고생하시면서 골라오셨답니다.
특히 구입했던 옷중에 하나를 교환하게 되어서 오프노힌께서 또 이중으로 고생이 많으셨어요.
다시 한번 오프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오프분들이 굉장히 안목이 좋으셔서 예쁜 옷으로만 골라오시더라구요 역시 최고최고!!
첫번째 검정색 카라티는 보자마자 뭔가 대성이스럽다 라는 생각들을 하셨다는 그래서 오프분들께서 만장일치로 고르셨다고 해요.
사진에는 자세히 안보이지만 디테일도 굉장히 독특하고 예쁘답니다. 최근에 장근석씨가 광고에 입고 나오셨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캡쳐를 추가해봤어요~ 직접 입은 컷을 보는게 우리 노힌분들이 옷 보시는데 더 나을것 같기도 해서요~
그리고 두번째 반팔티를 산곳이 알고보니 영배군이 요새 좋아하는 메이커라고, 자주 입는다고 하네요.
블링블링한 느낌과 독특한 프린팅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 우리 대성이가 또 핫핑크!도 참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많이 생각하고 고른 옷들이니만큼 우리 노힌분들 마음에도, 그리고 대성이 마음에도 쏙 들었으면 좋겠어요~
(+ 광고캡쳐)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오프분들의 눈에 쏙 들어온 운동화입니다. 대성이 그리고 빅뱅 멤버들이 이미 많이 구입을 하고,
또 저희가 고르는 것보다 예쁜 신발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일단 빅뱅 멤버들이 신었던 것은 제외하고 다른 종류로 사려고
애를 많이 쓰셨어요. 이번 09년 봄, 여름 신상품이고요. 다가올 여름에 맞게 신발 자체도 가볍고, 또 시원하게 신을수 있다고
점원분께서 강추!하시고 우리 오프님들 마음에도 쏙 든 제품을 고르게 되었어요. 디자인 자체도 무난하고, 세련되어서,
편하게 어디서든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이 브랜드 특유의 로고 액세서리는 소위 하는 말로 간지나더라고요^^;
다만 우리 보통사이즈 대성군의 사이즈가 다 팔려서 당일날 구매는 못하고 나중에 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유독 속옷노출이 많은 우리 아이돌을 위한, 그리고 다가올 성년의 날 미리프레젠트! 언더웨어예요.
옷은 항상 깜장만 고수하는 우리 대성이지만 속옷만은 또 굉장히 화려한 컬러를 선호(?)하는듯 해서 그런 느낌이
나는 제품으로 추천 받았습니다. 노출이 있을지 모르니^^; 살짝쿵 고가의 브랜드의 제품으로, 거기에 남자분들께서
선호하시는 브랜드로 골라봤어요. 알마니가 다양한 디자인보다는 무지스타일이 많아서 컬러 위주로 뽑았고요,
최근에 나온 언더웨어중에 그 매장에서 제일 잘 나가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트로 구입했고요, 트렁크예요^^


오프분들께서 물품 구입을 위해서 압구정을 헤매고 다니시다가 발견한 가게예요~ 홍차전문점인데 저희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와서 보니 굉장히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사쿠란보홍차, 키케리키티, 인퓨저를 함께 넣어줬어요~ 사쿠란보같은 경우는
숙면과 피로회복에 좋은 차고요, 새콤달콤한 향이 나고 토핑도 굉장히 귀여워서, 홍차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많이 선호하시는 차라고
합니다. 그리고 키케리키티는 목과 목염증에 효과적인 차예요. 새벽의 닭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목의 피로회복과 염증에 좋다고 해요.
두가지 차 종류 모두 점원분께서 추천해주셨던 제품이고요. 남자분들이 선호하시는 차 중에서 피로회복과 목에 좋은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또 가운데 상자속에는 인퓨저라고 해서, 차를 마실때 사용하는 다기인데 휴대성이 좋게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제품이예요.
더불어 포장용기도 굉장히 귀엽고, 세련되어서 차를 다 마시고 난 후에 다른 용도로도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점원분께서 남자친구한테 선물하시는 거냐고, 특별히 포장도 잘 해주시고 여러모로 많이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어요!
또 대성이가 처음 접할수도 있으니 차 포장안에 끓이는 방법과, 차종류가 무엇인지, 또 어디에 효과가 좋은지를 적어서 같이 넣어주었어요^^


프로폴리스 리퀴드, 프로폴리스 캔디예요. 목에 굉장히 좋은 제품들이라서 항상 선물 목록에 끼어는 놓았었는데
이제서야 선물하게 되었네요. 프로폴리스 캔디는 목을 많이 써서, 목이 자주 상하는 분들께서 많이 애용한다고 합니다.
다른 프로폴리스 제품들에 비해 함유량은 떨어지지만, 가장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목의 가벼운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목이 칼칼할때 녹여 먹으면 굉장히 효과가 좋다고 해요.
프로폴리스 리퀴드는 액상형태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제품입니다. 캔디보다는 함량이 매우 높아서 효능이 좋은 편이고요.
팅크쳐와 다르게 알코올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대성이에게도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리퀴드쪽으로 골랐어요. 목이 아프거나,
부었을때 한방울 정도 섭취하거나 혹은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뿌려주면 효과가 있다고 해요. 모쪼록 우리 대성이의 꿀바른
성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짜기라도 했는지 30일, 서폿당일날이 발매예정이었던 위 마리오카트예요. 덕분에 당일날 그것도 바로 서폿 한시간전에
씽댓송노힌께서 신촌백화점까지 가셔서 구해오셨어요~ 운전면허 필기 1등 축하기념!! 우리의 당당한 베스트드라이버 대성이에게
딱인 선물이라는 생각에 골라봤습니다. 다만 우리 대성이가 쉴틈도 없이 바빠서 게임기 가지고 놀 시간이 있기나 할지는 모르겠어요.
참 대견하고 기특한 우리 대성이죠? 게으름은 커녕 매사에 활동적이고, 열성적이고, 성실하고, 뭐든지 열심인.
그런 모습들을 존경하지만서도, 일본활동부터 시작해서 올해도 많이 바빠질 우리 대성이니만큼 지금 휴식기간엔 말 그대로
푹 쉬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서 골라봤습니다^^




대성이만큼 축하드리고, 또 감사드려야 할 분들이 계시죠. 우리가 사랑하는 대성이를 있게 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대성이가 지금 저희의 눈 앞에 있는 거 잖아요. 그 마음을 가득가득 담았어요~
토종꿀이고요. 단지나 자기가 굉장히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어른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신다고 해요. 더불어 좀 있으면 어버이날이잖아요.
카네이션이 들어간 메시지 카드와, 감사합니다라는 글씨가 프린팅 된 편지에 감사의 마음을 가득가득 담아서 전해드렸습니다.
우리 노힌분들이 하시고 싶으셨을 말씀들, 정중하게, 예의바르게, 대성이에게 쓸때보다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썼어요.
우리 대성이를 낳아주시고, 또 이렇게 번듯하고 올곧은 청년으로 자라게 해주신 우리 대성군 부모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전달때는 보자기로 포장한 상태에서, 또 쇼핑백에 담아서 운반에 편리하도록 해드렸어요. 저희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노힌분들이 보내주신 대성이 생일 선물들이예요. 하나같이 정성이 가득가득 대성이가 좋아할만한 선물들이더라고요.
그 마음과 정성들이 그 어떤 선물들 보다 우선순위였어요, 조심조심 운반하고 소중하게 다뤄서 대성이에게 전달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정말 걱정 안하셔도 돼요! 사진엔 찍히지 않았지만 전부 텍도 달아드렸고요.
선물마다 쇼핑백 혹은 선물상자에 잘 넣어서 대성이에게 잘 전달되었습니다. 우리 노힌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선물들.
노힌분들의 그 정성어린 마음이 어떤 선물보다도 우리 대성이에게 더 짠하게 다가갔을 거라고 믿어요~ 우리 노힌분들이 최고최고♥
(천사님)
(대박대성님)
(은빛소망님)
(비루daisy님 & 나비날다님)
(권회장님)

(bonita님)
(호야호야님)
사진을 따로는 미처 못 찍었지만 호수노힌님과 대바노힌님, 그리고 씽댓송노힌님의 손편지도 있었어요~
세 분 다 블링블링하고 러블리한 편지봉투에 담아 보내주셨는데 저희 실수로 노힌분들께 보여드리지를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사진을 나눠서 찍느라 오프님들끼리 착오가 있었나봐요. 하지만 선물상자 속에 손편지들 곱게 잘 넣어서 대성이에게 전달했습니다.
우리 노힌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그 마음 하나, 하나 빠뜨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소중하게 전달했어요^^

오프분들의 손길과, 노힌분들의 마음이 가득가득한 편지이벤트예요.
이렇게 예쁜 색봉투에 프린팅된 편지들을 곱게 넣어드렸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조금 늦게 적어주신 노힌분까지
모두 함께 넣어드렸어요. 선물만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큰 응원의 메시지가 이 안에 담겨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고생이 많으신 오프님들이지만 이번엔 물품구입부터, 포장까지 여러 곳에서 많이 힘써주셨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떤 혜택도 없는데, 말 그대로 대성이를 향한 애정 하나로
희생해주시는 그 모습에, 가끔은 뭐라 말씀드릴수 없을 정도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포장 하나도 꼼꼼하게, 대성이가 뜯다가 지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 열심히 예쁘게 포장했어요.
기왕이면 다홍치마잖아요^^ 사랑합니다 카드는 대성이에게 우리애 서포터즈 차원에서 들어간 메시지카드입니다.
4월 26일 대성이의 생일을 축하하고, 우리 노힌분들의 마음들을 담을 수 있게 단어 하나하나 따뜻하게 신경써서 골랐어요.
또한 2009년에도 대박내자는, 아프지말고 항상 씩씩한 우리 대성군이 되어달라고, 격려과 기원 그리고 응원의 멘트까지
우리 노힌분들이 찬란하게 빛나는 스물하나 대성이에게 하시고 싶으셨을 말씀들을 모두 넣었습니다^^

그리고 또 감사드릴 분이 계세요. 이 스티커 디자인을 해주신 우리 유이님! 찬양찬양!!
갑작스럽게, 어떻게 보면 친분도 전혀 없는 상태에서 무례하게 일방적인 부탁을 드렸는데도 흔쾌히 오케이 해주셨던
대성이 생일 서포트라면, 선뜻 도와주시겠다며,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거기다 바로 부탁드린 그날 완성을 해주셔서
어떻게 몸둘바를 몰랐었답니다. 너무 죄송했고, 또 너무 감사했어요. 노힌분들 사이에서도, 그리고 운영진들 사이에서
인기 대폭발! 이었던 우리 귀여운 롤리팝 대성이!! 이 그림처럼 우리 대성이가 저희 서포트를 보고 이렇게 블링블링
환하게 웃어주기만 했다면 그걸로도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우리 유이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생일인데 생일상을 빠뜨릴 수 있나요. 우리 대성이를 위한 뒤늦은 생일상을 준비했어요^^
거기다 원래는 스텝분들께 답례떡을 해드리려고 했는데 서포트 들어가는 시간이 5시더라고요.
떡을 해드려도 다음날, 거기다 연휴라서 혹시 못 받아보시지는 않을까 싶어서 그 시간에 혹 계시는 스텝분들이 있으시냐고
팬매님께 여쭈어봤어요. 그날 회의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매니저님 포함해서 열두분 정도가 계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가까이에서 우리 대성이를, 또 뱅군들을 애지중지 보살펴주시는 매니저님께도 성의표시를 해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분들의 식사까지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드시고 싶은 메뉴가 있냐고 여쭈어봤는데 우리 측근분들이나 뱅군들이나
입맛이 참 비슷한가봐요~ 보쌈, 오리보쌈, 족발류를 드시고 싶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분도 계시는 것 같아서
넉넉하게 15인분으로 준비해서 우리 대성이 생일상과 함께 넣어드렸어요~ 부디 맛있게 든든하게 드셨길 바라요~

도시락 용기에 하려다가 그래도 생일이잖아요. 그래서 기존 일회용 용기 대신에 예산을 조금 들이더라도 찬합에
담아서 주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카페 테이블을 가득 채울 정도로 큼직큼직한 찬합들이 무려 세개^^ 생일상이라하면
맛도 맛이지만 양도 중요하잖아요 넉넉하게!!! 지난번 음악중심때 뱅군들&스텝분들 음식을 맡겼던 푸드 스타일리스트님께
이번에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맛과 멋. 모두 아쉽지않게 정말 잘 해주셨어요. 음식들도 집에서 어머니가 만들듯 정성이 가득~
퀵서비스를 이용해서 보내주셨는데, 차가 막히는 관계로 자칫 늦게 도착할뻔 해서 많이 당황했었어요.
결국은 퀵서비스가 늦을 것 같다며 업체로 다시 돌아가는 바람에, 업체분께서 죄송스럽게 직접 전철로 전달해주셨답니다.
다행히 제 시간 안에 도착해서 예쁘고, 맛 좋은 생일상을 우리 대성이에게 선물할 수 있었어요^^

음식이 식을까봐, 거기다가 시간이 급한 관계로 사진들을 조금 대충 찍었어요~ 우리 노힌분들 양해해주세요~
찬합 한층, 한층 열때마다 음식들이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양에 신경을 써달라고 저희가 부탁을 많이 드려서 그런지
넉넉하게 많이많이 담아주셨더라고요. 메뉴는 떡갈비, 소고기야채말이구이, 닭다리구이, 잡채, 전(동태전, 버섯전, 호박전),
생선구이, 훈제연어샐러드, 밤영양밥, 소고기미역국, 그리고 후식으로 떡과 과일이 함께 들어갔어요^^
사실 저희가 주문했던 찬합이 갑자기 품절이 되었다며 연락이 와서 업체분께서 직접 찬합 구하시러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거기다 지난번 빅뱅 대성으로 들어갔던 서포트를 아직도 기억해주시고 반가워해주셔서 참 기뻤답니다~


보온통에 든것은 우리 대성이가 질리도록 먹었을 소고기미역국이고요. 왼쪽 봉투 안에는 덜어먹을 그릇들, 수저, 포크
같은 것들이 들어있었답니다. 꺼내서 따로 찍을 시간이 없어서 찍지는 못했어요. 죄송해요. 대성이 생일상은 타포린가방에
넣어져서 전달되었어요~ 굉장히 큰 가방이었는데 찬합 세개가 들어가니 딱이더라구요. 그래도 활동을 쉬고있어서
집에가서 어머님께서 끓여주시는 따뜻한 미역국과 생일상을 먹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또 괜히 더 해주고 싶은게
팬들의 마음이고 누나들의 마음인가 봐요. 더 근사한 음식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요 생일상은 포기할수가 없더라구요.
좀 더 따뜻한거 먹여주고 싶은... 집내 풀풀 나는 음식들을 해주고픈.. 그냥 그런 욕심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욕심만큼 우리 대성이가 맛있게 먹고, 조금이나마 누나들의 이런 따뜻한 정성을 느껴준다면 하는 그런 바람도 함께요.
음식은 그날 저녁에 매니저님께서 직접 대성이한테 전달하셨다고 하고요. 그날 녹음 스케쥴이 있었나봐요.
우리 천사 대성이. 녹음하면서 스텝분들이랑 음식들 모두 맛있게 나눠먹었다고 합니다 양이 적지는 않았을까 모르겠어요^^
(+양이 혹시나 적지는 않았을까 걱정이 되어서 다시 문자를 드렸는데, 모자르지 않았다고 , 잘 나눠먹었다고 답문이 왔었습니다~)


스텝분들 음식이예요. 음식들이 전부 포장된 상태라서 음식들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어서 음식컷은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저렇게 보쌈, 오리보쌈, 그리고 해물파전을 넉넉하게 드시라고 15인분으로 주문했습니다. 밥도 당연히 넉넉하게 15공기였구요.
아마도 YG에서, 혹은 팬분들이 서포트 하실때 자주 애용하는 가게인가봐요. 음식을 직접 받으러갔는데 점장님께서 빅뱅팬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당황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또 YG 패밀리들은 식성이 다 같은건지 비슷한 것만 좋아하고^^
많이들 애용하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나봐요. 넉넉하게 이것저것 잘 챙겨주신데다가 또 거기에 서비스도 굉장히 많이 넣어주셨고
하다못해 과자까지 넣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물품 옮기러 와주신 관계자분께서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아 그리고 다음날 우리 대성이 인천에서 2% CF 찍는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멤버들마다 촬영날짜나 컨셉이 다 다른가봐요.
나중에 팬매님께 온 문자에 매니저분들께서 음식 너무 잘 먹었다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해요. 또 매번 이렇게
멤버들, 스텝들 챙겨주고 그래서 감사하다고 문자가 왔답니다^^ 그냥 굉장히 뿌듯하고 기분 좋고 그렇더라구요.
이런 얘길 듣자고 서포트 한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우리 대성이 생일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을 뿐인데.. 감사하다는 말도 듣고.
정말 우리 대성이 덕분에 좋은 분들만 만나고, 분수에 안 맞게 또 좋은 이야기들만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역시 우리 대성이 최고!!♥


생일인데 케이크가 빠질 수 있나요. 떡케이크나 베이커리 케이크를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너무 뒷북이라서.
대신 뱅군들 그리고 스텝분들이 함께 후식 겸으로 드실 수 있도록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준비했어요. 급하게 사진을 찍느라
오프님들이 확인을 못하셨는지 촛점들이 다 안 맞아서 케이크는 홈페이지 사진으로 올려드릴게요^^ 들어간 아이스크림케이크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구입했고요, 이번에 다시 재계약한다는 이야기가 있다길래 선뜻 골랐어요. 비치된 케이크들 중에서 제일 예쁘고,
크고, 화려한 것으로 구입했어요. 케이크 이름이 아이스크림 캐슬이라는 이름이더라고요. 양도 많고, 맛도 굉장히 좋다고 추천해주셨어요.
당연히 생일 기념으로 넣어준 거니까 초도 스물하나 잊지않고 챙겨 넣었어요. 또 우리 대성이, 뱅군들 뿐만이 아니라 스텝분들께서도
모두 함께 드실 수 있도록 스푼도 넉넉하게 챙겨서 넣어드렸습니다~

이것저것 작은 부분까지 많이 신경써서 준비했어요. 포장 같은 경우도 하나하나 직접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요.
그냥 선물이 아니고, 또 그냥 서포트가 아닌. 우리 대성님 오신날! 생일이잖아요. 선물 하나하나에도 손길이 닿게 하려고
애를 많이 썼답니다. 부디 우리 대성이의 마음에, 그리고 또 노힌분들의 마음에도 그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팬매님을 위한 스트로베리티예요. 대성이 티세트를 구입한 곳에서 우리 팬매님께 어울릴만한 차로 골라봤어요.
과일향 홍차로 향기가 좋고 거기다 여성분들께서 많이 선호하시는 차라고 하시더라고요. 홍차에 취미가 없으시더라도 일반적으로
많이들 좋아하신다고 해서 걱정없이 골랐어요~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대성이 생일서포트다 보니 더 잘하고 싶은 그런 마음에
팬매님을 많이 괴롭혀드린 것 같아요. 그래도 항상 친절하시게 받아주시고, 이해해주셔서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변명이지만서도,
서포트라는걸 해보는게 처음이라서 우리 팬매님께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있어요. 우리 대성이 담당 팬매님도 최고최고!

상자안의 모습이예요~ 첫컷에 호수, 대성바라기,씽 노힌님의 손편지가 보이네요. 봉투만 봐도 우리 노힌분들 마음씀씀이만큼 너무 예쁘죠^^
우리애에서 준비한, 그리고 노힌분들이 보내주신 것들 모두 상자안에 차곡차곡 조심조심 넣어서 전달했어요. 상자가 꽤나 큰 사이즈인데다가
깊이도 깊어서 다 채울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대성이를 향한 우리 노힌분들의 마음처럼 어느새 보니 가득가득 차있더라고요.
또 그런 상자를 보는 마음이 괜시리 뿌듯하고. 팬매님께서 나중에 문자를 주셨는데 대성이가 선물들 다 마음에 들어했다고
너무 좋아했다고 그러셨어요~ 노힌분들 개인선물들까지 모두요!! 그리고 그 중에 운동화 선물을 보고는 막 예쁘다고 했다고^^
우리 누님들의 안목이 빛을 발하는 순간인건가요?^^ 신발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빅뱅 멤버들이 이미 많이 가지고 있고
워낙 멤버들의 센스가 탁월해서 저희가 따라갈수는 있을지, 그런 의미에서 운동화는 하지말자는 의견도 있었거든요.
다행히 대성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그리고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르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고요, 뭔가 괜히 막 기쁘고 그러네요~
뭣보다 우리 대성이가 우리애 노힌분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선물들을 마음에 들어했다니 더 이상 바랄게 뭐가 있겠어요!
우리애가 우리애에서, 그리고 노힌분들이 준비해주신 선물들이 모두 마음에 들었대요~ 들었대요~ 정말 최고 아닌가요?^^
우리 대성이 최고! 그리고 우리 노힌분들이 더 최고최고!! 역시 애정어린 마음은 어떻게든 전해지는 것 같아요. 막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전체컷이예요. 오른쪽이 스텝분들에게 들어간 식사고요, 제일 왼쪽 타포린 가방엔 대성이 생일찬합이 들어있고요.
그 외는 대성이에게 들어간 우리애서포터즈의, 그리고 우리애 노힌분들의 선물이랍니다. 모두 소중하게 다뤘어요.
사진 찍은 곳은 YG 주차장이고요. 우리 오프분들이 아무래도 공방이나 사생뛰는 분들이 아닌 평범한 팬분들이신지라,
모두 YG 사무실에 처음 가보셨다고 해요. 그래서 스타제국 사무실을 YG 사무실로 오해하시고 팬매님을 하염없이 기다린 해프닝이^^;;
다행히 팬매님께 여쭤보고 제대로 찾을 수가 있었답니다. 사무실도 처음 가본 노힌들이 사무실 앞에서 기다리기에 너무 민망해서
주차장 구석으로 슬금슬금 들어가서 물품을 정리해놓은지라 살짝 사진이 어두워요~ 그 점은 우리 너그러운 노힌분들이 이해해주실거라고
믿어요^^ 대성이 생일상이 퀵서비스 아저씨의 반란으로 늦어질까 굉장히 걱정이 많았었는데 다행히 4시 45분쯤에 받을수 있어서
급하게 음식사진과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진을 몇컷 찍을 수 있었습니다. 팬매니저님과의 약속시간은 5시였고요.
전달 역시 5시 조금 넘은 시간에 이루어졌어요. 아무래도 짐이 많아서 팬매님 한분이서 옮기기는 벅차서 관계자분 두분이
나오셔서 함께 운반해주셨습니다. 그 시간에 빅뱅 멤버들이 사무실에 없었나봐요. 서포트 들어간 후에 멤버들 오면 선물이랑
음식들 매니저분께서 잘 전해주시겠다고, 음식들 너무 잘먹었다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는 문자와 함께 왔었습니다~ 그 후의
상황은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매니저님께서 대성이에게 음식이랑 선물들 모두 잘 전달해주셨고요~ 음식은 당일날 녹음실
스텝분들과 함께 나누어먹었고 선물들도 모두 뜯어보았고 다 마음에 들어했다고,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애 노힌분들과 함께 한 첫번째 대성이 생일맞이가 드디어 끝이 났네요. 우리 대성이의 찬란한 스물하나를 위하여^^!!
시끌법적한 축제는 아니었지만, 작은 미소로, 몇번이나 곱씹어 겨우 내뱉은 축하인사로 그렇게 조근조근한 우리 노힌들만의
또 다른 소중한 축제가 아니었나 싶어요. 어느 서포트든 대성이를 위한 그 마음 하나로 열심히 준비하지만 일년에 한번뿐인 날.
우리 대성이가 처음 세상에 빛을 본 날이니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던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할거 서너번씩 다시 생각해보고 또 고민하고.
평생에 단 하루뿐인 날이니만큼 아쉽지 않도록, 저희에게 수없이 많은 도움을 주신 우리 노힌분들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으려고,
그리고 스무살을 지나 스물하나의 대성이에게 작지만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정말 최선을 다했답니다.
듬직하고, 어른스러운 구석이 많은만큼 또 아이같고 여린 구석도 많은 우리 21개월 대성이^^
한살, 한살 지나가는것이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참 많이 드는 아이인것 같아요. 타블로씨가 말씀하셨던대로 대성이는 20대 그 자체!!
무엇이든 즐겁게, 성큼성큼 나아가는 그 모습을 보고있자면 거기에 우리 대성이 특유의 해맑은, 긍정적인 모습들을 보고있자면
괜히 저도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고, 반성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보다 배는 더 열심히 삶을 즐기고 살아나가는 듯 해서, 몇년후의
대성이는 도대체 어느 정도로 성장해 있을까,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기대가 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애는 참 멋지죠?
그런 대성이의 스물하나를 함께 하고 있다니, 정말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싶어요. 열여섯의, 열다섯의, 과거의 대성이와는
함께 있어주지 못한만큼 그리고 그때가 앞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처럼, 지금 이 순간이 어떻게 보면 참 경이롭고 감사하더라고요.
거기에 그런 특별한 날을 함께 해주는 친구들, 우리 우리애 노힌분들도 함께 계시고요.
더 이상 어떻게 더 즐겁고, 행복한 일이 있을 수 있겠어요. 아끼는 우리 대성이와, 그만큼 소중한 노힌분들과 함께한 특별한 날인데!
그런 하루를 선물해준 우리 대성이, 그런 대성이를 있게 해주신 부모님, 거기에 대성이를 가수가 되게 도와주신 YG 식구들,
우리애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빅뱅 멤버들.. 어우 이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정말 감사드려야 할 분들이 너무 많아요^^
4월 26일 단 하루임에도 함께 축복하고, 감사드려야 할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그만큼 우리 대성이가 복이 많은 녀석이라서 그런거겠죠?
저희는 그 수많은 감사한 분들 가운데 조금은 가까운 분들을 위해서만 따로 감사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바로 이번 서포트가 있게 해준, 아니죠 우리애 서포터즈라는 홈페이지가 존재하게끔 그 이유가 되어주시는 우리 노힌분들. 그리고
이번 서포트에서 그런 노힌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대성이에게 조금이나마 더 좋은 선물을 하고자 애써주신 오프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다른 때보다 더 많이 고민한만큼, 준비해야 할것도 많았고, 그려놓은 계획에 맞춰 움직이는데는 무리가 있을 정도로 여유가 없었어요.
그럼에도 오프님들께서 많은 부분 희생해주시고, 양보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한결 수월하게 서포트를 진행할수가 있었습니다.
뱅군들을 위해 센스있는 선물까지 따로 준비하신 우리 권회장님께서 또 선뜻 집을 빌려주셔서 선물과 편지들을 받아주셨고,
씽이님은 머나먼 타국에서 직접 선물을 구입해오시는등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어요. 시차 적응도 채 못하시고 오프일에 참여해주셨고요.
또 둥이님께서는 비 오는 날 압구정도 헤매여주시고, 포장도 하시고, 사진도 찍으시고 여러모로 몸고생이 정말 많으셨어요.
거기다 대박대성님께서 이번에 차를 제공해주셔서 운반, 이동할때 정말 편했어요. 더불어 우리 대박노힌님을 도우러 와주신 또다른 대성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오프분들의 감사한 도움들과 배려 덕분에 서포트가 무사히 잘 끝날 수 있었습니다.
해드릴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혜택같은 혜택을 드리지 못하는게 정말 죄스럽고, 그 감사했던 도움을 평생 잊지 않을게요.
우리애 노힌분들의 영원한 메신져 우리 오프님들, 대박대성님, 둥이님, 권회장님, 씽댓송님, 크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희의 감사인사따위 지긋지긋하실 그래도 너무너무 고마운 우리 노힌분들![]()
우리애서포터즈의 진정한 운영진이자 주인이신 우리 노힌분들. 노힌분들이 계시기에 우리애 서포터즈가 있고,
노힌분들이 계시기에 이렇게 대성이 생일도 축하할 수 있었고, 우리 노힌분들이 계시기에.. 무엇보다 대성이 팬으로서도요
더 즐겁게, 또 더 든든한 마음으로 이렇게 팬 생활을 계속 할 수가 있었어요. 단순히 서포트 하나가 아니라, 팬생활도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을때 더 즐거운 것이고, 거기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꼭 저의 도플갱어라도 되는냥
마음이 꼭 맞는다면, 그 이상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 어디있겠어요. 노힌분들의 존재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답니다.
이번 생일도 우리애 노힌분들과 함께해서 저는 더 좋았고, 더 행복했고, 우리 노힌분들 역시 그러실 거라고 믿고싶고 그래요.
그러고보면 이제는 거의 대성앓이가 아니라 노힌앓이를 하고있네요 으하하. 우리 노힌분들 지겨우시더라도 한번만 더 들어주세요.
정말 감사드려요 이곳에 있어주셔서^^
내년 4월 26일에도 우리 노힌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때까지 지금처럼 조근조근 잔잔하게 하지만 대신
우리 대성이 예뻐해주고, 귀여워해주고, 가끔은 물고 빨고^^; 해주면서 오래오래 함께해요. 완전 소중한 우리 노힌님들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이런 좋은 사람들과 만나게 해준 우리 고마운 우리애 대성이~
저희에게 있어서는 하나의 구심점이고, 언제나 주인공일,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대성이!
저희가 팬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대성이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는 또 없을 것 같아요. 뭐든지 예쁜짓만 골라하는^^
그래서 이렇게 서포트를 하고나서도 드는 생각은 아쉽다, 조금 더 해줬어야 했는데, 더 잘해줄 수 있었는데 하는 후회뿐이네요.
대성이에겐 더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 무슨짓을 하더라도 대성이가 저희에게 주는 이 즐거움에 대한
보답이 전혀 되어주지 못한다는 걸 아는만큼, 딱 그만큼은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쉬울 것 같습니다.
우리 노힌분들도 그러시겠죠.. 더 해줘야 하는데.. 더 잘 해줄 수 있었는데.. 우리 대성이인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요.
그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는건 대성이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격려라고 믿고.
작년보다 훨씬 더 찬란하게 빛날 우리 스물하나의 대성이를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요.
4월 26일 우리 노힌분들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분들로부터 끝없는 축하를 받았을 우리 대성이,
그 마음들이 전해져서 분명히 우리 대성이가 그날 하루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였을거예요, 분명히요^^
대성아,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