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9] 우리애 7차 서포트: 그대는 솜사탕 우리는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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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BIGSHOW는... 우리 대성이, 그리고 대성이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정말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이었어요. 공연 도중에 대성이가 직접 이야기했었죠. 병실에 누워있을 때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 다시는 무대에 서지 못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나아서 무대 위에 설 수 있게 됐고, 팬분들께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다고... 그 말을 덤덤하게 건넬 수 있게 되기까지 대성이가 얼마나 무던한 노력을 해왔을지, 그리고 이 아이가 얼마나 노래와 춤, 무대를 그리워했는지를 이번 공연을 통해서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한층 성장한 대성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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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18] 우리애 6차 서포트: 대성아,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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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애서포터즈입니다.
2009 년의 마지막 서포트를 마치고 이렇게 후기를 준비하고 있자니, 후련~하면서도 아련~한 기분이 동시에 드네요^^ 우리애서포터즈가 지난 1월 21일 대성이에게 처음으로 애정과 정성을 표현한 이후로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기 때문인 것 같아요. 11월의 어느 날, 대성이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바쁜 일정을 보내는 걸 안쓰럽게 지켜보던 우리 노힌들께서 은근~히 서포트를 원하신다는 걸 눈치챈 운영자들이 살짝쿵 회의를 했었죠. 지난 샤우팅 서포트 때 못내 아쉬웠던 '건강챙기기' 부분에 집중해서 서포트를 한 번 더 해야 할 시기가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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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5] 우리애 5차 서포트: 대성아, 모두 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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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 서포트 후기를 봐 주시는 여러분...... 이번엔 어떻게 말문을 열어야 할지 정말 많이 고심했어요. 대성이와 매니저님, 스타일리스트님께 일어난 사고로 많은 분들이 너무나 큰 충격을 입으신 직후라, 마냥 즐겁고 희망찼던 그동안의 서포트와는 달리 모든 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어요. 많은 분들이, 심지어는 YG의 팬팀에서도 저희가 서포트를 예정대로 행할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가운데, 서포트를 3주 이상 준비해온 진행팀들 역시 너무나 당황스러운 나머지 하루 정도는 갈피를 잡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어요. 하지만, 우리애 대성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든간에 대성이를 응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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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30] 우리애 4차 서포트: 대성아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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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계절보다 따뜻하고, 설레고, 행복했던 4월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우리 노힌분들의 앞날에도 지금과 같이 항상 따뜻한 행운의 기운이 함께 하시길 빌어봅니다. 해피바이러스 누나들의 엔돌핀 대성이와 함께라면 365일 스마일인 저희들이지만 이 4월이 유독 특별한 이유가 하나 있죠? 바로 저희들이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대성이의 생일이 함께 하는 달이랍니다~ 콩그레츄레이션 짝짝짝!! 그러고보면 뭐랄까 4월은 대성이랑 꼭 닮은 것 같아요. 봄의 따스함과 여름의 수줍은 열정이 가득가득한 그런 4월~ 그리고 또 우리애 미모처럼 예쁜 꽃들이 만개하는 계절이기도 하고요 으하하^^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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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8] 우리애 3차 서포트: 새내기 중심MC 축하해!
홈페이지로 이전해서 처음 쓰는 서포트 후기네요... 카페에서 떠나온 건 아쉽지만, 새로운 노힌분들을 뵐 수 있고, 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생각하니 기뻐요. 팬질이라는게 역시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뭉칠 때 참 재밌잖아요 그쵸?^^ 더 많은 노힌분들과 대성이 이야기로 즐겁게 지새우는 그런 순간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우와, 어느새 세번째 서포트예요. 서포트 같은건 감히 꿈도 못꾸고 옹기종기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쌓인 대성이 이야기나 하면 원이 없겠다 싶어서 만든, 정말 작고 작은 소모임이었는데요. 그런데 참 신기해요. 저희가 서포트를 했다네요. 그것도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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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1] 우리애 2차 서포트: BIGSHOW 대박이야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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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 꽃바구니 서포트 안녕하세요, 우리愛 서포터즈입니다~!! 화환이 들어간 지 이틀 만에 또 우리애님들과 한 마음이 되어 작게나마 콘서트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고마운 대성이를 위해 서포트하게 되었네요. 역시 대성이를 향한 우리애님들의 마음은 아무도 못 말리는 것 같아요^^ 31일, 1일 연일로 꽃바구니를 넣으려고 했으나 31일 저희가 너무 늦게 연락을 드리는 바람에 무산이 되고, 1일 콘서트 마지막 날에 꽃바구니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함께 넣었습니다. 부족한 예산은 운영자들끼리 채우려고 했는데 또 도움을 주신 우리애님들이 많이 계셨어요. 항상 감사 드려요. 덕분에 작게나마 저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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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30] 우리애 2차 서포트: BIGSHOW 대박이야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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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 화환 서폿 안녕하세요, 우리애서포터즈입니다~~ 1차 서포트 후기가 올라 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작게나마 새로운 서포트 후기로 우리애님들과 의기투합한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아무리 봐도 우리애님들 좀 최고인 듯! 지난 뮤지컬 캣츠에서 화환을 받지 않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좀 넋을 놓고 있었어요. 그러다 오늘 여러 곳에서 화환을 넣었다는 이야기를 뒤늦게 전해 듣고 화환을 보내기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급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오후 한 시쯤에 우리애님들께 알리고, 나누어 화환을 고르고 주문하는 것까지 정말 시간도 촉박했던 서포트. 우리애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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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1] 우리애 1차 서포트: 우리愛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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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愛 서포터즈의 첫 서폿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설은 잘 보내셨나요? 우리애님들 2009년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21일에 서폿이 들어가고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후기가 조금 늦어졌네요. 죄송해요~ 1차 서포트의 목적이 대성이에게 20대 이상 누나 팬들의 존재를 소소하게 나마 알리고자 하는 것에서 주변 분들에게 감사표현을 드리는 것까지 아주 조금 커진 느낌이 있는 만큼, 참여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분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너무나 감사 드려요. 관심과, 도움과, 믿음을 주신 우리애 회원님들 덕에 첫 서폿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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