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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2031619511001
주병선은 "요즘 친구들은 정말 끼도 많고 실력도 좋은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는 가수가 되고 싶어 대학에 간 사람이에요. '대학가요제'에 너무 나가고 싶었거든요. 나는 정말 어렵게 시작했는데 젊은 가수들은 기회도 많은 것 같고... 모두 다 내 후배들이다 생각하니 뿌듯하죠."
특별히 인상깊었던 가수가 있었냐는 질문에 그는 주저없이 "빅뱅의 대성"이라고 답했다.
"대성군이 트로트를 부른 것을 들었어요. 너무 잘 하더라고요. 나도 그런 스타일로 노래를 불러봤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듀엣을 하게 된다면 그 친구랑 하고 싶네요."
대선배님이 대성군이랑 듀엣하고 싶다니 영광스럽네요 ^^
트로트뿐만 아니라 대성이 솜사탕도 들어보시길..ㅋㅋㅋㅋ
더불어 곧, 언젠가.... 나오게 될 대성이 음반도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대성이 칭찬하는 글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가요대전 엠씨 볼 때도 대선배님들께 한 이쁨 받았던 대성이죠? ㅎㅎ 대성이 칭찬은 노힌을 춤추게 한다 ㅋㅋㅋ